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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대 학생 1인당 826만원 충청권 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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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기획조정팀 | 작성일 26/01/07 | 조회수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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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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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 학생 1인당 826만원 충청권 1위
대학의 등록금이 1000만원이 넘어서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학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가 2026학년도 대학의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3.19%로 공지한데 이어 등록금 ‘동결’에 대한 고지가 없어지자 대학들이 등록금 인상을 저울질하고 있다.
등록금이 인상될 경우 인상액이 대학별로 차이가 수십만원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를 연 1.7%로 동결했다.
이런 가운데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를 연 1.7%로 동결했다.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대학들의 장학금 지급액은 대학마다 천차만별이다.
5일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2025년 충청권 대학중 학생1인당 평균장학금이 가장 많은 대학은 금강대로 826만원이다.
한국침례신학대 752만원, 대전신학대 723만원, 한국과학기술원 727만원, 중원대 606만원 등이 600만원 이상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어 유원대 559만원, 꽃동네대 511만원, 홍익대 480만원, 나사렛대 472만원, 세명대 471만원, 순복음총회신학교 466만원, 건양대 461만원, 선문대와 목원대가 각각 445만원 등이었다.
또 우송대 441만원, 서원대 438만원, 건국대(글)와 한서대가 각각 432만원, 대전대 431만원, 중부대 427만원, 남서울대 423만원, 한남대 421만원, 상명대 417만원, 건양대 410만원, 배제대와 백석대가 각각 408만원, 호서대와 순천향대가 각각 406만원으로 나타났다.
장학금이 적은 대학은 청주교대가 174만원, 공주교대 245만원, 충남대 259만원, 공주대 287만원, 충북대 301만원 등으로 사립대에 비해 등록금이 적은 국립대가 대부분 장학금 지급액도 적었다. 이외에도 을지대 204만원, 교원대 280만원 등을 보였다.
전문대의 1인당 평균장학금은 연암대가 50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400만원대에는 우송정보대 473만원, 대원대 436만원, 대덕대 431만원, 한국영상대 429만원, 강동대 413만원, 충북보건과학대와 혜전대가 각각 409만원, 충남도립대 407만원, 백석문화대와 신성대가 각각 401만원 등이었다.
300만원대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전문대학은 충청대 394만원, 대전보건대 379만원, 대전과학기술대 352만원, 충북도립대 285만원, 아주자동차대 191만원이다.
사립대 한 관계자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은 대학별로 지급액이 다르다”며 “장학금이 많은 학생에게 골고루 지급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동양일보(http://www.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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