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대학원
프라마나학부 소개
생각을 바꾸면, 삶이 바뀝니다.
프라마나학부는 ‘바른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프라마나학부는 ‘정심(正心)·정견(正見)·정행(正行)’을 바탕으로,
바른 인식과 합리적 판단, 그리고 실천적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묻는다. 무엇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프라마나학부 교육의 출발점입니다.
‘프라마나(Pramāṇa)’는 ‘바른 인식’과 ‘바른 지혜’를 의미하며, 학부 교육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사회를 균형 있게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둡니다.
바르게 보는 힘은 올바른 판단과 실천으로 이어지며, 이는 프라마나학부 교육의 기준이 됩니다.
교육과정은 고전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글로 표현하는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분명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또한 자기 성찰과 문제해결 중심 학습을 병행하여, 이론과 실천을 연결하는 경험을 축적합니다.
정답을 암기하는 학습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사고하며 표현하는 훈련이 이루어집니다.
졸업생은 공공 부문, 교육, 언론, 출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정보 활용 능력과 외국어 역량, 국제적 소양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공동체에 대한 책임 의식과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합니다.
프라마나학부는 생각하는 힘을 넘어, 판단하고 실천하는 힘을 갖춘 인재를 길러냅니다.


